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강광 무소속 정읍시장 후보는 시내에 화력을 집중하며 시민들을 향한 마지막 호소를 했다.

강 후보는 유세에서 ‘지금 정읍은 사상 초유의 위기상황’이라고 전제하고
“전임 시장은 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하고, 현재 후보들도 선거법 위반 협의와 허위사실 유포 등으로 고발되어 검찰과 경찰의 조사를 받거나, 앞두고 있다”고 고발했다.
이어 “과거에서 현재를 배우지 못하는 후보들에게 정읍을 맡길 수는 없지
않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강광이 일 잘 하는 것은 시민께서 더 잘 알고 있지 않느냐”고 반문하면서 “이제 경험과 경륜을 가지고, 정읍을 사랑하는 강광 후보를 시장으로 뽑아서 써 달라”고 호소했다.
그렇게 되면 “내장산을 중심으로 하는 사계절 관광 도시 완성과 첨단산업
기술을 이용하는 기업 유치, KTX 정읍역 역세권 개발을 통해 ‘함께 잘 사는 정읍’을 꼭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마지막 유세를 마친 강 후보는 그간 선거를 위해 봉사를 해 준 선거
운동원과 캠프 관계자들에게 특별히 감사의 인사로 13일 간의 모든 선거
운동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