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경찰서(서장 한도연) 역전파출소(소장 이강옥)는 19일 아침 교대시간에 생활안전계장(경감 김용겸)을 모시고 주민치안만족도 상승과 112신고처리 만족도 향상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치안만족도 및 112신고처리 만족도가 저조한 이유를 분석하고 원인에 따라
첫째, 112신고접수 시 최단시간에 도착하기,
둘째, 부득이하게 늦어지는 경우 전화나 문자로 신고자에게 도착시간을 알리고 안심시키기,
셋째, 현장 도착 시 역할분담을 통해 업무의 효율을 높여 양질의 서비스 제공하기,
넷째, 말 한마디가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친절하고 따뜻하게 응대하기,
다섯째, 업무에 전문성을 키워 국민이 믿고 신뢰할 수 있도록 하기,
여섯째, 신고자에게 처리결과를 알려주어 궁금증과 답답함 해소하기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하자고 다짐하였다.
이강옥 소장은“열 분의 주민에게 잘해도 단 한분이 신고처리과정에서 만족하지 못했다면 이것은 완벽한 112신고처리라고 할 수 없다”며 “단 한명의 불만족도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 한 분 한 분 신고 한 건 한 건에 마음과 정성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