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SAP 코리아(대표 이성열)는 22일 부산, 울산, 경남, 대구 등 영남지역에 기반을 둔 대기업 및 중견, 강소 제조업체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AP 디지털 제조 서밋(SAP Digital Manufacturing Summit)’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상북도 경주시 현대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 제조기업들에게 맞춤형 스마트팩토리 도입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국내외 주요 스마트팩토리 도입 사례와 함께 제조 및 물류업계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SAP 솔루션 등이 소개됐다.
환영사로 이날 행사의 문을 연 이성열 SAP 코리아 대표는 “실제 현장에서 발로 뛰는 우수 제조업체 담당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갖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많은 업계 관계자 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의미 있는 인사이트를 얻게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이태진 메타넷글로벌 전무는 ‘한국형 스마트팩토리 적용 방안’을 주제로, 국내 기업들이 스마트팩토리를 도입하고자 할 때 마주하는 어려움과 해결방안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 또한, 정대영 SAP 코리아 파트너는 국내 중소, 중견기업들의 성공적인 디지털 변혁을 지원할 다양한 SAP 솔루션을 소개했다.
주제 토의에서는 △제조 현장 혁신 방안 및 사례 △제조 물류 혁신 방안 및 사례 △장치 산업을 위한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 및 관리 고도화 △대정비(정수) 관리 및 작업자 안전 관리를 위한 솔루션 등 4가지 주제의 개별 세션이 진행됐다.
한편 SAP는 앞으로 전국 각지에서 ‘SAP 디지털 제조 서밋’을 개최해 실제 현장의 담당자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늘려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