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비핵화를 위한 데드라인을 설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신 비핵화 정도를 계속 재평가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2년6개월 등 비핵화 시간표를 설정했던 기존의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것이다.
그러면서 북한이 핵 프로그램 폐기에 얼마나 진정성을 갖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겠다고 강조했다.
협상 책임자로서 북한과의 비핵화 시간표 협상에서 탄력적으로 임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그는 “두 나라 사이에 40년간 긴장이 이어졌는데 현 시점에서 구체적 로드맵을 기대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6·12 북·미 정상회담 직후 “다음주 언젠가 협상을 시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2주가 넘도록 방북은 이뤄지지 않고 있어 후속 고위급 협상 재개가 늦춰지는 분위기다. 폼페이오 장관의 비핵화 시간표를 제시하지 않겠다는 발언이 비핵화 협상 재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