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서울 마포구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해 '제23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오는 7월 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행사는 양성평등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유공자 표창과 성평등 교육을 비롯해 구가 추진 중인 여성친화정책들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7월 9일 오후 3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기념식은 구민과 직원 등 약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성평등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문을 연다.
여성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성평등 촉진에 현저하게 공헌한 주민 4명과 공무원 1명 등 총 5명에게 표창이 주어지고,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을 기념한 축하 영상메세지 상영과 타악 공연팀의 축하공연도 함께한다.
4일~ 9일까지 마포구청 1층 어울림 마당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전시회가 열린다. 구의 여성창업 지원사업을 수료한 여성창업단이 나서 핸드메이드 수공예 작품 등 창업아이템을 전시한다.
더불어, 여성의 안전, 일자리, 건강, 돌봄, 문화 등의 주제별로 여성친화적 정책도 홍보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