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익산 경찰서(서장 이상주)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간 내린 폭우로 웅포면 209mm, 낭산면 200mm, 황등면 174mm 등 익산 북부지역에 폭우가 집중되어 농경지 침수피해를 입은 가운데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 2018년7월2일 농경지 침수패해 현장점검우선 침수피해가 큰 황등면 신기리, 동현리 일대 벼농사 농경지 침수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익산시 관계자 등과 함께 침수지역을 꼼꼼히 살펴보며 피해 원인과 피해 복구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한편, 이틀간 내린 비로 황등면, 망성면, 오산면 등에 피해가 집중되었으며 농경지 132ha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
이상주 서장은 “집중호우로 북부지역의 농경지 침수피해가 집중되어 익산시 등 관계 기관과 피해 복구 방안 등을 강구하고 우리나라로 북상하는 제7호 태풍 ‘쁘라삐룬’에 대비해 관내 취약지 및 침수 우려 지역 등에 대해 사전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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