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은 3일 "대전시와 협의해 빠른시일 내에 고등학교 무상급식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설 교육감은 이날 오전 대전시교육청 4층 회의실에서 취임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무상급식 분담률이 교육청 50%, 시 35%, 구 15%로 교육청이 50% 분담했을 때 183억 정도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또 "대전학생예술문화회관과 대전진로교육진흥원을 현 대전동부교육지원청에 있는 에듀힐링센터와 함께 설립하는 것으로 TF팀에서 논의되고 있다"며 "아이들 교육이나 건물 구조, 효율성을 기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교육정책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행복한 학교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을 교육 비전으로 정하고,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세계 시민 육성을 대전교육이 나아가야 할 지표로 설정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대전특수교육원과 북부지역에 특수학교를 설립해 장애특성별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