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대전시교육청은 오는 7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초·중학생과 학부모 2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소프트웨어(SW)교육 토크콘서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SW 사교육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대전교육청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개최하며, 학교 SW교육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불안감과 궁금증을 해소시키고 공교육 중심의 SW교육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시교육청은 공교육 중심의 SW교육을 위해 연구학교, 선도학교, 학생동아리, 교과연구회, SW교육 실습 교구비 지원, SW 체험교실과 체험캠프, 교원 역량 강화 연수, 정보 교사 증원, 대전사이버학습, 컨설팅 장학, SW교육 지원·체험 센터(2019년 3월 운영 예정)등의 사업을 추진해 학교중심의 SW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설동호 시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든지 잘 살아가고, 미래를 선도하는 창의·융합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SW교육이 꼭 필요하다”며 “학부모님들은 SW 사교육에 대한 걱정이 없고, 학생들은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