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최근 전북도 내에서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는 가운데 정읍시보건소가 개인 예방 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했다.

정읍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달 26일 기준 전북도에서 7명의 확진 환자가 발생했고 이중 5명이 사망했다. 지난해 10명의 확진 환자 중 2명이 사망한 것에 비하면 2. 5배 증가(20% →71.4%)한 수치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하 SFTS)를 매개하는 진드기는 4월부터 11월까지 활동한다. 따라서 이 기간에는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에 따라 보건소가 진드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과 (SFTS)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에 방문할 것을 당부했다. 또 각 읍면동과 보건지(진료)에 관련 홍보자료를 배부, 주민들에 대한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보건소는 진드기 기피제 21,800여개도 9,750농가와 500개 유관기관에 배부했다.
관련해 9일에는 전문가와 관계 부서, 23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SFTS 대응 대책회의도 가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