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정읍시가 지난 4일부터 태인면 소재지 교통 혼잡 구간에 대해 홀짝주차제를 운영, 교통 혼잡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관련해 시비 3,000여만원을 투입해 태인사거리~피향정 앞 약 400m 구간에 홀짝제 안내 LED 전광판을 설치하고 차선을 도색했다.
시에 따르면 이 구역은 상습 불법주정차량이 많아 차량 통행 불편이 많은 곳이다. 특히 터미널을 이용하는 고속버스와 시내버스 등 대형버스 진・출입, 주변 학교 학생들의 등·하교 시 많은 불편을 초래해왔다.
시는 이러한 불편 해소를 위해 “태인사거리~피향정 구간을 홀짝 주차제로 운영하고 있다”며 “주민들의 불편 해소는 물론 교통사고 예방 등 교통환경 개선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상가 관계자들도 “그간 소재지 주변 불법주정차로 불편이 컸는데 홀짝 주차제 실시로 상가 이용객들의 불편 해소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 불법 주·정차 해소와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서는 시민과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성숙한 시민의식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