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이 지난 6일 고창지역에 적합한 멜론품종을 선발하기 위한 좌담회를 가졌다.

이날 좌담회는 고창지역 멜론 연구회 임원진, 읍면상담소장 및 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석교 교수(원광대학교)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좌담회에서 선보인 멜론은 총 28종(네트24종, 무네트 4종)으로 다양하게 준비된 여러 종류의 멜론을 시식 및 평가하고, 고창 멜론 품종의 육성 방향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식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멜론 품종들은 가을 작기에 다시 재배해 육종의 소재로 이용 될 예정이다.
한석교 교수는“시간이 많이 걸리더라도 고창 지역에 맞는 전용 품종을 육종하여 품종을 통일시켜야 한다”며“또한 규모화와 품질 상향평준화를 만들면 고창군에서 멜론시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고창군에서는 94여명의 회원이 70ha의 멜론을 재배하고 있으며, 고창군은 명품멜론 브랜드 유지를 위해 올해에 농촌개발대학 수박멜론과 개설, 지역특색농업 발굴 소득화 사업, 고창멜론 명품화 사업 등 지속적인 투자와 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2018년도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거두는 등 소비시장에서 사랑받으며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