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 정진환 기자 = 남원 시내버스에서도 공공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남원시는 올해 우선 시내버스 20대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구축비용은 기간통신사업자가 부담한다.
남원시는 이를 위해 지난 3월 버스 공공와이파이 확산을 위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자를 선정했다. 7~8월 시스템 구축과 시범테스트를 거쳐 9월부터는 서비스를 개시한다.
남원시 시내버스에 설치된 공공와이파이는 최첨단시스템으로 통신사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남원시는 내년에 나머지 시내버스 23대에도 공공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시내버스 공공와이파이 구축 공공요금은 국비와 시비 1대 1 매칭펀드 방식이다.
▲ 시내버스 정류장 사진
남원시는 시내버스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리를 도모하고 통신비 절약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 시내버스는 모두 43대를 운영하고 있다.
한편, 남원시는 2013년부터 시내버스 정류장과 공설시장, 관광지 등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제보 : jjnews21@naver.com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