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고창군(군수 유기상) 보건소가 잠재적 만성질환 건강위험 요인이 높은 지역사회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를 본격 운영 한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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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최근 2년 이내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검진 또는 대사증후군검진 결과에서 혈압과,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8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스마트폰 앱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관리를 제공한다.

참여자 개인별로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에 대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로 구성된 보건소 전문팀이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주 1회,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신개념 의료서비스다.

참여 대상자는 심뇌혈관질환 위험도 평가와 건강관리 목표 설정, 운동, 식사 등 생활습관 개선목표를 이행할 수 있도록 활동량계와 체 성분 체중계, 혈압계와 혈당 측정기를 지원 받는다.
또한, 3개월과 6개월 후 중간평가와 최종평가를 실시, 개인의 건강위험의 변화도를 직접 확인할 수도 있다.

고창군 보건소장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춘 모바일 서비스사업을 통해 고창군민의 건강증진과 건강 행태변화를 도모하여 맞춤형 건강관리 기반 마련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