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대구안실련)이 대구 수돗물 사태와 관련 오는 14일부터 정부의 조속한 대책을 요구하는 200만명 서명운동에 들어간다.
대구안실련은 서명운동에 앞서 13일 “환경부에 구미산단 전수조사 업체와 검출업체 명단을 요청했지만, 현행 법규상 과불화핵산술폰산 등 과불화화합물은 환경보전법 미규제 물질로 해당업체들이 위법행위를 한 것이 아니라 행정상 기본원칙인 최소 침해의 원칙을 인용하며 환경부가 이를 공개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취수원 이전 등 근본대책과 구미산단의 폐수 무방류시스템 도입 등에 대해 대책을 수립 중에 있다는 소극적인 답변만 내놓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구안실련은 200만명 서명운동을 14일부터 대구백화점 앞 광장과 대구엑스코 입구 광장에서 길거리 서명운동을 시작으로 요구가 관철될 때까지 온라인서명과 동시에 펼쳐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