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 조기영 기자 = 2018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 체육대회 주 개최지인 익산시는 13일 익산시청에서 익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지사장 이용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전국(장애인) 체전 성공 개최를 위한 스마트 전기안전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협약 체결은 익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익산지사가 전국체전과 전국장애인 체전이 약 90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목표로 전기 재해가 발생하지 않는 안전한 체전의 기반을 다지는 등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에 따라 전국체전 경기장 등의 전기 설비와 관련하여 스마트 전기안전 점검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경기장 정전 및 전기사고 등 응급사항에 대하여 최우선 복구에 협조할 계획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경기장 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서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가 필요하다”면서 “2018 전국(장애인) 체전이 안전 체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 강화 및 전기재해 예방에 적극 힘써 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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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