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16일 부산시는 민선 7기 시정의 최우선 과제를 일자리 지키기와 만들기에 두기로 하고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등을 포함한 '부산형 일자리 OK 뉴딜정책'을 펼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신용카드 수수료 낮추기에 나선다.
기획재정부는 부산시 건의에 따라 이달 13일 정부국고금을 신용카드로만 사용하기로 한 규정을 바꿔 직불형 카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은 "공공기관들은 예산을 확보한 뒤 집행하는 데 이를 수수료가 비싼 신용카드로 집행할 필요가 없다"며 "법령 개정이 마무리되는 한 달 뒤부터 부산시는 공공 결제수단을 체크카드로 바꿀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