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의성군청)의성군은 각종 계약 발주 전 계약원가심사를 통해 올해 상반기 14억7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계약원가심사는 공사, 용역, 물품 등의 사업발주 전에 설계 원가 및 시공방법의 적정 여부를 심사하여 예산낭비요인을 사전에 제거하여 경제적인 사업비를 산출하는 제도이다.
군은 계약원가심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2015년 조직개편을 통한 기술지원계를 신설하였으며, 2015~2016년 도내 23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평가한 계약심사제도 운영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감액위주의 실적심사 보다 현장여건에 맞는 효율적ㆍ경제적 시공방법을 적용하여 품질의 질적 향상과 효율적인 예산집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