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저소득층의 주거환경과 건강 등 위험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여름철을 맞아 정읍시가 복지사각 지대 발굴과 지원에 나선다.

시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폭우 등의 피해가 많은 여름철에는 어느 때보다 복지사각지대 발생 우려가 높다”며 “시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위기 가구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다.

기간은 이달부터 내달까지 이어진다.
우선, 단전과 공과금 체납 등에 따른 대상자 전수조사를 실시한다. 또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일환으로 위기상황이 예측되는 고위험군 1인 가구에 대한 현장 방문을 통한 안부 확인과 함께 상담도 가질 예정이다.
시는 특히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 조직체인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이통장, 부녀회장, 경로당회장 등 모든 인력을 풀가동해 민․관 협력시스템을 구축, 대대적인 발굴과 함께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발굴된 가구에는 긴급지원 및 기초수급자 신청 안내와 함께 정부와 민간차원의 지원을 적절하게 병행키로 했다. 더불어 지속적인 사례 관리로 저소득층의 생활안정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유진섭 시장은 “위기상황에 처한 어려운 이웃이 골든타임을 놓쳐 피해를 받은 일이 없도록 적기 지원에 최선을 다해 ‘품격 있는 안전행복도시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며 시민 모두가 위기가구 발굴에 적극 나서 줄 것을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