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인천관광공사)인천광역시와 강화군은 올해 첫회로 고려문화유산이 집결되어 있는 고려궁지 일원에서 문화재를 야간에 개방하고 8야(夜)를 중심으로한 다양한 스토리의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강화 문화재 야행(夜行)”을 7. 20(금) ~ 7. 21(토)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 야행(夜行) 공모사업으로 중구에 이어 강화가 선정되어 추진하는 행사로 강화의 브랜드 가치 향상과 더불어 관내 주민과 소상공인 등이 함께 참여함으로써, 지역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할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계층의 관광객을 강화로 유인하고 고려의 옛 도읍지였던 강화의 고려문화를 널리 알리고 역사도시로서 재조명 받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행사는 20일 오후8시 개막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마당놀이”“고려이야기 인형극”, 국악밴드 “두번째 달”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스토리텔링 역사 도보 프로그램”, 꽃마차 투어“, “고려궁지 별자리 음악회”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