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단양군청)단양관광관리공단과 다누리센터가 공동 관광 마케팅에 나서 화제다.
두 기관은 올해 제천시와 충주시, 강원도 원주시, 경북 영주시의 기관·단체, 축제, 행사를 찾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노력해왔다.
지난 16일에는 경북교육지원청, 노벨리스코리아 노동조합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는 소선암자연휴양림과 온달관광지, 다누리아쿠아리움 이용고객 확대를 위해 공동 노력하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장익봉 공단 이사장은 "단양관광관리공단의 임직원은 2천만 명 관광객 유치목표 달성을 위해 서비스와 마케팅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