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 (사진=광주시청)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은 오는 21일부터 8월 11일까지 ‘한여름 밤의 별빛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공연은 파발교 분수대 앞에서 오는 21일과 8월 4일 두 차례 열리며 광남생활체육공원은 오는 27일, 청석공원에서는 8월 11일 등 총 4회 개최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시민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마술쇼로 시작해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창작공연 ‘라이어’로 이어진다. 또한, 경화EB고등학교와 탄벌중학교 댄스팀, 광주시청소년무용단 등 지역문화예술단체와 함께 어우러져 다채롭게 진행돼 문화향유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열대야를 피해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신명나는 공연으로 더위를 날려주고 스트레스를 풀어주기 위해 마련됐다”며 “이번 공연으로 광주시립광지원농악이 시민과 함께 어울리고 즐기는 대중예술로 승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공연은 오후 7시에 시작되며 오후 8시 20분까지 80분간 진행된다. 우천 시에는 공연이 취소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