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산시)안산시는 최근 라돈으로 인해 높아진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라돈 간이측정기 대여 서비스'를 오는 23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라돈은 자연방사성 물질로 흡연에 이어 두 번째로 폐암을 유발하는 물질로 알려져 있으며, 주로 토양층 및 일부 건축자재 등에도 포함되어 있어 지속적인 환기를 통한 저감 활동이 중요하다.
안산시 관계자는 “최근 각종 라돈제품으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간이측정 시 라돈 농도가 기준치 이상 검출된 대상자에게는 전문 컨설팅 기관을 안내하여, 라돈으로 인한 건강유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