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부천시가 19일 무분별한 1회용 컵 사용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집중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커피전문점 매장 내 1회용 플라스틱컵 사용 여부를 점검하고 현장 계도를 통해 1회용 컵 사용을 억제하기 위한 것이다.
오는 8월부터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위반업소 적발 시 자원재활용법 제41조에 따라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시는 점검과 함께 커피전문점에서 대량 발생하는 종이팩의 재활용을 위해 종이팩을 모아오면 종량제봉투로 교환해주는 ‘폐자원 교환 사업’에 대해서도 안내할 계획이다.
우종선 부천시 자원순환과장은 “업계의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을 철저히 관리해 나갈 것이며,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