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부티나 페이스북)20대 러시아 여성이 전설적 간첩 마타하리 같은 수법으로 전미총기협회(NRA)를 통해 공화당 등 보수 정치권에 침투한 사건이 불거지면서 미국 수도 워싱턴이 발칵 뒤집혔다.
논란의 장본인은 현재 워싱턴 DC 아메리칸대학 유학생인 마리아 부티나(29)다. 그녀는 지난 15일 외국 정부의 불법 요원으로 활동한 혐의로 미 연방수사국(FBI)에 체포했다.
미 연방수사국(FBI)가 공개한 구속 신청서와 진술조서 등에 따르면 이 여성의 배후 인물은 푸틴 대통령의 측근 고위 관료이자 억만장자인 알렉산더 토르신 러시아 중앙은행 부총재였다.
이 여성은 미 의사결정 기구 침투를 목적으로 워싱턴DC와 뉴욕에서 만찬을 마련해 미 정치인들과의 관계 형성을 시도했다.
부티나 측 변호인은 관련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변호인은 “부티나는 학생 비자로 미국에 와 국제관계학 석사 학위를 받은 학생일 뿐”이라며 “그가 미국의 특정 정책이나 법률 등에 영향을 미치려 했다고 볼 수 있는 점은 어떤 것도 없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