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리아 IS 겨냥 후속 군사작전으로 전투원 25명 제거·생포
미국은 미군 병사 피습에 대한 보복 차원의 대규모 공습 이후 시리아 내 이슬람국가(IS) 전투원 약 25명을 제거하거나 생포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 미군을 총괄하는 중부사령부(CENTCOM)는 현지시각 29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올린 성명에서 지난 19일 대규모 공습 이후 20일부터 29일까지 11차례 작전을 수행했다고 전했다.
중부사령부는 이 과정...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장학희 원장 후원금 전달
울산동구장애인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 SK행복(수암점) 어린이집 (원장 장학희)은 지난 31일 2025년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아나바다 운영 수익금 860,000원과 장학희 원장 후원금 500,000원을 더해 1,360,000원을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관장 이태동, 이하 동구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 (사진=안전재난본부)주행 중인 BMW 차량에서 연이어 화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리콜을 실시하기로 했다.
국토부는 20일 달리던 BMW 520d 차량의 화재 사고 원인을 조사한 결과 배기가스 순환장치에서 유출된 냉각수 침전물에 불이 붙은 것으로 잠정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BMW 520d의 주행 중 화재 사고는 올들어서만 6번째로, 지난해 말부터 신고된 것은 모두 22건에 달한다. 이 차종은 앞서 2016년 10월 연료펌프 결함에 따른 화재 위험이 발견, 당시 국토부가 2010년 5월 17일부터 2011년 6월 30일 사이 제작된 5881대에 대해 리콜명령을 내렸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현재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진행 중인 조사와 별도로 제작사와 협의해 소비자 안전과 불안 해소를 위해 조기 리콜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