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창원시청)허성무 창원시장의 민생탐방 소통행정이 이어지고 있다. 허 시장은 17일 마산합포구청에서 시민 300여 명을 만나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한 데 이어, 마산합포구 관내 경로당 2개소와 독거노인세대를 차례로 방문해 폭염 속 어르신들의 안부를 직접 챙겼다.
이는 시민 한사람, 한사람을 챙기는 세심한 행정으로 ‘사람중심 새로운 창원’ 구현을 위한 행보로 보인다.
이날 허시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걱정스럽다”면서 “시에서는 무더위쉼터 시설관리와 운영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으로, 어르신들께서도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주위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과의 안부확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위해 일자리 5만개 창출은 물론 청년일자리도 많이 만들어 창원에서 취업하고 결혼, 출산해 정착해서 살기 좋은 창원을 만들 것을 약속 드린다”면서, “시민 곁에 한걸음 더 다가가 ‘따뜻하고 열린 시정’을 펼쳐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원시는 폭염대비를 위해 지난 6월 무더위 쉼터 836개소에 설치된 냉난방기 가동 점검을 완료했으며 시내버스 승강장 주변과 횡단보도 등에 그늘막 60개소를 7월 중 설치·운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