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생활폐기물 5년간 9,277톤 감량... 근본적 발생량 감량 노력 이어간다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6년부터 수도권매립지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원칙적으로 금지되는 제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간 소각처리업체를 조기에 선정해 안정적인 처리 체계를 확보하는 한편 생활 현장에서의 폐기물 감량 정책을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직매립 금지 시행으로 기존처럼 매립에 ...

청주의 한 식당에서 50대 A씨(51)이 둔기와 흉기게에 맞고 찔린 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 남성을 살해한 용의자로 지목된 식당의 주인과 주방장을 긴급 체포됐다. 두 사람은 술에 취한 상태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22일 오후 6시30분쯤 청주 서원구의 한 식당에서 양손이 끈에 묶은 치 숨진 A(51)씨를 발견했다. "식당 뒷마당에 심하게 다친 사람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식당 주인 B(57)씨와 그의 조카이자 주방장인 C(46)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에서 C씨는 "외삼촌이 외숙모의 내연남이었던 A씨를 때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사인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