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대전시청)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이 취임하자마자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국회로 보폭을 넓혀가고 있다.
취임사를 통해 "민기7기 초대 정무부시장으로서 중앙과 가교 역할을 튼튼히 해 지지부진한 지역 현안을 원만히 해결 하겠다"고 밝힌 박정무부시장은 취임인사가 마무리되자마자 청와대, 복지부, 국회 등 중앙과의 긴밀한 접촉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아울러, 지역민의 숙원사업인 노후공단 주차환경 개선, 효문화뿌리마을 조성,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도 순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정치권의 지원을 당부했다.
박영순 대전시 정무부시장은 "민선7기 시민행복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는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기 부양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지역 정치권, 중앙정부와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