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이승엽 3경기만에 안타
  • 없음
  • 등록 2007-03-07 09:32:00

기사수정
  • 히로시마전 3타수 1안타...이병규는 3G 연속 무안타
이승엽(31·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사흘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이승엽은 6일 야마구치현 우베 시민구장에서 벌어진 일본프로야구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 시범 경기에서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에 안타 1개를 때렸다. 이승엽은 1회 2사 1루에서 상대 좌투수 다카하시 겐으로부터 좌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3일 소프트뱅크전(3타수 2안타) 이후 3경기 만에 나온 안타였다. 그러나 4회와 6회에는 모두 서서 삼진을 당했다. 이승엽은 6회 말 수비부터 오미치 노리요시로 교체 됐고 시범 경기 타율은 0.300(10타수3안타)을 유지했다.이승엽은 이날은 3번 다카하시 요시노부, 5번 루이스 곤살레스와 중심 타선을 형성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타자들이 아직 감을 못 찾고 있어 활발한 타격은 이뤄지지 않았다.이병규는 나고야 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언스전에 중견수 겸 5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고 3경기 연속 안타를 뽑지 못했다. 그동안 1번과 3번 타자로 나섰던 이병규는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의 타순 테스트에 따라 이날은 처음으로 후쿠도메 고스케-타이론 우즈에 이어 5번에 포진했다. 이병규는 2회 첫 타석에서 상대 좌투수 마쓰나카 히로노리에게 삼진을 당했다. 5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바뀐 좌투수 미쓰이 고지의 볼을 노렸지만 2루 땅볼로 잡혔다.2회와 5회 모두 선두 타자로 나오는 바람에 ‘해결사 능력’을 보여주지 못한 이병규는 7회 2사 1루에서는 우투수 오노데라 지카라로부터 볼넷을 얻어내 출루했고 대주자 와타나베 히로유키로 교체됐다.
TAG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2.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