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상반기 희망 전자책 서비스 운영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희망 도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희망 도서 신청은 시 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소장형 전자책 누리집(ebook.yongin.go.kr/elibrary-front) ‘희망 도서’ 메뉴에서 1인당 최대 3권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도서가 입고되면 신청자에게 우선 대출되...
▲ (사진=김포경찰서)김포경찰서(서장 현춘희)가 23일 오후 3시 김포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노인 실종예방 및 신속 발견을 위한 사전지문등록 및 실종수색 협업 등 치매노인 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경찰서와 지구대, 파출소에서만 사전지문등록을 하고 있으나 김포시 치매안심센터에서도 방문 등록이 가능해져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한 대상자들이 치매진단과 더불어 지문등록까지 원스톱으로 한 번에 실시 할 수 있게 됐다.
현춘희 김포경찰서장은 “치매노인 실종 제로 사업을 위해 김포시 지역사회와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치매노인 치안인프라 구축 및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을 지속 전개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