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7월 30일에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 개최되는 김명신 피아노 독주회 포스터티앤비엔터테인먼트(이하 티앤비)가 세상과 소통하는 음악을 들려주는 피아니스트 김명신의 한여름 밤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고 시원한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독주회 프로그램을 30일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C.P.E. 바흐의 작품으로 시작해 리게티, 쇼팽의 작품으로 이어진다.
1부에서 바로크 시대의 거장 바흐의 아들 중 한명인 C. P. E. 바흐의 ‘소나타 작품 55번’으로 문을 열어 형식미와 고전미를 보여준 뒤, 이와 대조적으로 현대작곡가로서 전통적인 음악 구성요소인 리듬, 선율, 화성을 해체하고 음향 그 자체의 울림을 중요시하는 리게티의 작품 ‘무지카 리체르카타’로 레파토리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쇼팽의 ‘소나타 작품 58번’으로 낭만 시대의 음악을 들려줌으로써 편안하고 익숙한 음악으로 청중들에게 다가가고자 한다. 많은 클래식 연주자들이 택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을 독주회 장소로 선택하여 더욱더 감각적인 소리로 청중에게 뜨거운 여름날 한줄기의 오아시스 같은 신선한 음악을 선사할 것이다.
피아니스트 김명신은 음악가로서의 길을 쉼 없이 전진해오고 있으며 국내 전역을 물론, 비엔나, 체코, 독일, 이태리 등지에서 활발하며 폭넓은 연주 활동을 하며 뛰어난 아티스트로 입지를 굳혔다. 피아니스트 김명신의 열정과 섬세한 음악성이 함께하는 피아노 멜로디에 몸을 싣고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바로크, 낭만, 현대를 넘나드는 음악과 함께 한여름 밤의 음악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지 매우 기대되는 연주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