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상습정체구간이었던 이동 농수산물도매시장 뒤편(상록구 이동 528번지)이 개선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현재 이곳에 왕복2차로와 보도가 갖춰진 우회도로를 개설하기 위한 실시설계용역이 추진 중이며 총사업비는 21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소 이곳은 교통량이 많지만 도로가 좁아 교통정체 잦은 곳이어서 주민들의 불만과 개선의 요구가 컸다. 이에 시는 인근주민과 시장상인들에게 의견을 모아 설계에 반영하고 필요한 행정절차를 마무리한 뒤 2019년 12월에 착공할 예정이다.
문종화 도시주택국장은“사업진행상황이 궁금한 지역주민을 위해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매월 소식지를 배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역주민들은 “그동안 사업의 진행상황이 궁금할 때, 관공서에 전화나 방문하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시가 진행상황을 알려주는 소식지를 배포한다고 하니 쉽게 알 수 있겠다.”며, “적극적인 행정에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