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평창군청)평창군은 지난 13일부터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폭염이 장기화 될 것을 대비하여 노면에 물을 뿌리고, 긴급 대책회의를 여는 등, 폭염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애쓰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일기예보에 의하면 8월 중순까지 폭염이 장기화되고 비 소식이 없어 가뭄피해 또한 우려된다"며 관련부서에서는 폭염피해와 더불어 가뭄피해 대책에도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평창군은 이번 대책회의를 통해 분야별 폭염 대책 추진 상황을 재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여, 날로 심해지는 폭염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