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겨울철 농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현장점검·예방 홍보 나서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기와 전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농업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동절기 시설하우스 등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누전차단기 정...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경찰서에서 통로 유리천정이 깨져 직원이 부상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청사 건물 입구 통로에 설치된 유리천정 일부가 깨지면서 지나가던 여직원 A씨가 팔과 손 등에 찰과상을 입었다. 사고 직후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곧바로 퇴원했다.
경찰 관계자는 “외부 충격으로 발생한 사고는 아니다”며 “흔하지는 않지만 폭염 등 기온이 높아지면서 유리가 과열돼 깨지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