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서천지역건축사회,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 업무협약 체결
서천군은 집중호우 등 각종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주택의 신속한 복구와 군민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서천지역건축사회(회장 장홍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군은 지난 23일 군청 대외협력실에서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난 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효율적인 지원체계 구축에 ...

(전북/뉴스21)송태규기자= 군산시는 재해수준의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녹지 및 가로변에 식재된 수목들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대대적인 물주기 작업을 펼치고 있다. 시는 관내 느티나무를 비롯한 4만 5천주의 가로수와 도시숲 조성지에 식재되어 있는 여름꽃 8만여 본 등을 대상으로 물주기 작업에 연일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특히 물주기 작업이 어려운 수송로, 의료원로, 조촌로, 비응도 등의 주요 도로변 5개 노선의 중앙분리대 가로수를 대상으로 물주머니 600여개를 설치하여 폭염 및 가뭄 피해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폭염과 열대야 현상으로 각종 병・해충에 의한 나무 피해가 발생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조기 방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연일 폭염으로 극심한 갈증을 겪고 있는 가로수와 꽃들을 대상으로 물주기 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강한 숲, 푸른 군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