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배우 서현이 인형같은 예쁨을 벗고 배우로 돌아왔다.
25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시간’에서 서현은 소녀가장이란 힘겨운 상황이지만 언젠가는 프랑스로 날아갈 날을 꿈꾸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의 셰프 지망생 설지현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서현은 첫 등장부터 '감정 폭발 오프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극중 눈물을 가득 머금은 채 병원 복도를 필사적으로 달려온 설지현이 자신을 막아서는 연인 신민석을 향해 "오빠 잠깐 비켜봐. 나 지은이 만나야 돼"라며 떨리는 목소리를 건넨 상황. 이어 시트로 덮인 동생의 시체를 차마 보지 못한 채 부들부들 떨다, 이내 동생임을 확인한 후 폭풍 오열을 터트리는 설지현의 모습 뒤로 '시간'의 1회가 본격 시작됐다.
성숙한 연기로 돌아온 서현이 앞으로 극의 전개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가 된다. ‘시간’ 은 매주 수목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