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전북/뉴스21)김문기기자=라승용 농촌진흥청장이 지난 26일 정읍 복숭아 과원을 찾았다.

이날 라청장은 폭염 피해 상황 등을 살펴보고 애로와 건의사항도 청취하면서 “폭염에 따른 과수 피해 예방과 함께 영농활동 시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술센터는 고품질 과일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과 열대야에 대응한 과원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술센터에 따르면 폭염과 열대야는 과실이나 잎이 햇볕에 타들어 가고, 탄저병과 응애 등 병해충이 증가하는 등의 피해를 초래한다. 또한 과숙과 현상(過熟果 現狀, 과실이 지나치게 익음), 과실 비대 불량에 따른 수량 감소, 착색 지연, 당도가 낮아지는 등 과일 품질을 저하시킨다.
기술센터는 “과수원에 적당한 토양 수분은 25~30%인데 정읍지역 과수원은 22.8%로 적정 토양수분 보다 낮아 폭염에 따른 피해가 예상된다”며 농가의 주의를 당부했다.
또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