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평창군청)평창군 진부면 월정사가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오는 7월 28일 오후 1시 개원식을 갖는다.
오대산 자연명상마을은 인간과 자연이 최적으로 생존을 할 수 있는 치유 도시인 HAPPY 700 평창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이를 통해 마음치유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한윤수 문화관광과장은 "평창동계올림픽으로 전 세계에 평화의 메세지를 전한 평창이, 힘입어 세계최고의 명상·힐링의 선센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