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더운 날씨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 범죄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날로 강력범죄화 되어가고 있다. 방학은 학생들이 학교의 통제에서 벗어나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새로운 학업을 위한 에너지를 충전시키는 시기이지만 맞벌이 부부 증가 등으로 혼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자칫 탈선과 비행행위에 빠지기 쉬운 시기이기도 하다.
학생들이 저지르는 주요 탈선행위는 음주․흡연과 사이버 상에서 이루어지는 언어폭력과 랜덤채팅, 불법촬영 등을 통한 성에 관한 범죄가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인터넷이 활성화 되어 불법촬영 후 SNS나 텀블러 등 무차별적으로 빠르게 퍼져 피해가 심각하다.
방학 중 청소년 탈선행위 방지를 위해 가장 우선 시 돼야 할 점은 청소년 스스로가 호기심에서 벗어나 탈선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는 것이다. 모든 교육이 가정에서 시작하는 만큼 각 가정의 자녀의 관심이 무엇이고 평소 고민이 무엇인지 등 관심을 가지고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해야 할 것이다.
아울러 경찰은 방학기간 동안 청소년들의 탈선이 우려되는 노래방, pc방, 공원, 빈집 등을 지속적으로 순찰하는 등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