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영양군청)영양군은 농번기 고질적인 문제로 대두된 농작업 인력 부족문제 해결을 위해 영양빛깔찬일자리지원센터를 운영하여 일손부족으로 고충을 받고 있는 농민들의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양빛깔찬일자리지원센터에서는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영농인력 지원을 위해 2018년 7월 26일(목) 오후 2시에 영양고추유통공사 회의실에서 (사)대한노인회 산하 취업지원센터 4개소(경북취업지원센터, 경남취업지원센터, 부산광역시취업지원센터, 울산광역시취업지원센터)와 일자리 창출, 구인난해소, 농작업 대체인력 수급 지원 등 현안사업 상호 협력을 위해 MOU(업무협약)를 체결하였다.
MOU(업무협약) 체결에 참석한 (사)대한노인회 경상북도연합회 양재경 회장은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준 영양군에 감사를 표하고 안정적인 농작업 인력 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이번 MOU(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하였다.
영양군에서는 농번기 일손부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계절근로자사업과 빛깔찬일자리지원센터를 통해 외국인 농작업 근로자 및 국내 대도시 유휴 노동력 수급을 통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들에게 큰 힘을 보태주고 있다
전종근 영양부군수는 농촌활력이 우리군을 지탱하는 큰 원동력이라고 하며 부족한 농작업 인력 수급을 위해 다양한 정책발굴과 선제적 농정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