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안산시청)안산청년회의소(회장 정민주)는 지난 25일 주위의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쌀 10kg 105포대(252만원 상당)를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
안산청년회의소는 20세 이상부터 42세 이하의 청년들이 지도역량 개발, 지역사회 개발, 국제와의 우호 증진이라는 3대 이념을 실천하는 국제 민간단체로, 각종 지역사회 내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2012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관내 저소득층 위해 쌀을 기탁하고 있다.
정민주 안산청년회의소 회장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작은 정성을 모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복지증진을 위해 이웃과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황인득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도우며 후원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고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