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평창군청)2018 평창더위사냥축제가 열리고 있는 땀띠공원과 광천선굴 주변에 해바라기와 황화코스모스가 만개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개화에 대한 염려가 있었으나, 파종 후 간간히 내려준 비 덕분에 꽃망울이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더니, 축제 기간에 맞춰 완연히 만개해 아름다운 꽃단지로 태어났다.
김경래 대화면장은 "무더위를 식히기 위해 평창더위사냥축제장을 찾아주신 관광객들이 아름다운 꽃밭에서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