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지속되자 송유면 부천시장이 지난 7월 30일 지역 내 '무더위쉼터'를 찾아가 어르신들의 여름나기를 살폈다.
이번 방문은 지난 7월 17일에 이은 2차 방문으로 최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면서 온열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어르신들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이뤄졌다.
송 부시장은 "식사는 가볍게 하고 물은 평소보다 자주 많이 드시는 게 중요하다"며 폭염 시 국민행동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