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창원시청)창원시는 ‘창원 미래 3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첨단산업 육성 정책’에 대한 보고 및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허성무 시장은 창원산업진흥원의 각 분야 전문가, 미래산업과장을 비롯한 공무원 등과 함께 첨단산업육성 방안에 대해 고민하고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은 창원 미래 30년 먹거리 창출을 위한 창원시 첨단산업 육성정책 6대 분야 19개 과제를 설명했다. ▲첨단방위산업 및 항공산업 집중육성 (4개 과제) ▲미래 첨단산업 중심 경제체질 개선(3개 과제) ▲주력산업 생산기술 고도화(5개 과제) ▲4차산업혁명시대 대응 스마트산단 조성(3개 과제) ▲청년창업기업 육성기반 구축(3개 과제) ▲지역 전략산업 육성전략(1개 과제) 등이다.
허 시장은 전문가 등과 격의 없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첨단산업 육성 정책 각 과제 목표를 구체화하고 추진방향에 대한 방안을 마련했다.
허 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기계산업의 위기를 극복할 핵심정책인 첨단산업 육성정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정부정책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지역산업에 필요한 정책을 발굴해 중앙정부에 제안해 창원시에 꼭 맞는 맞춤형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