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대한축구협회 SNS)남자 프로축구도 그렇지만 여자 실업축구 리그에서도 득점왕 경쟁은 주로 외국인 선수들의 몫이다.
오랜만에 대표팀에도 복귀해 이현영은 코앞으로 다가온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최선을 다해서 골을 넣겠다"고 비장한 각오를 밝혔다.
이현영은 연령대별 대표팀을 거쳐 2011년부터 일찌감치 성인 대표팀에서 소집됐다.
2010 광저우와 2014 인천에서 딴 동메달이 아시안게임 최고 성적인 여자축구 대표팀의 이번 대회 목표는 '메달 색 바꾸기'다.
이현영은 "선수들도 다 몸이 좋은 것 같다"며 "조금 더 집중하고, 조금 더 서로를 위해 희생하면 금메달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자신했다.
이어 "한국 여자축구에 국내 스트라이커가 잘 없다는 말씀을 많이 들으면서 들어와서 어느 정도 부담감도 있다"며 "하지만 그것도 내가 짊어져야 할 무게다.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