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사진=제주자치도청)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에서는 8월 25일(토) 오후 1시부터 4시간 동안 돌문화공원 오백장군갤러리 공연장 및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에서 2018 박물관 대학 ‘제주화산섬이 어떵 멩글아 져신고예?’ 지질 강의 프로그램 2회분을 연속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번째, 네 번째 토요일에 운영 계획이었던 이번 박물관 대학은 초청 강사의 일정 조율 및 여름 휴가 성수기를 고려하여 8월 일정을 하루로 조정하였다.
이번 지하수 환경 강의는 제주 지하수의 특성 및 개발·이용과 향후 이용 전망 등을 주제로 실내 강의가 진행되고, 제주특별자치도 개발공사의 제주물홍보관을 현장답사하는 내용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돌문화공원 김진선 소장은 "개인적으로 이번 박물관 대학에 참가하고 있는 참가자로서 이러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연차별로 지속 가능한 교육 프로그램이 될 수 있게 노력할 것"이며, "도민들의 제주도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대시키고 제주 대표 박물관으로서의 교육적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