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괴산군청)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소장 김흥기)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3일 괴산읍 소재 목공예실습장인 ‘목공방미’에서 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 회원 및 다문화가족 50여명을 대상으로 나무인형 만들기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체험교육에 나선 다문화가족들은 강사의 안내에 따라 나무의 거친 면을 부드럽게 사포질하고 철사로 나무 조각들을 연결해 틀을 만든 후 페인트로 색칠하며 각각의 개성이 담긴 나무인형을 완성했다.
이날 교육에 함께한 최혜진 생활개선괴산군연합회장은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엄마와 아이가 함께 목공예품을 만들어 보면서 가족 간 유대증진과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다문화가족을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인정하고, 가족 간 사랑을 다지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양한 교육과정 추진으로 이들이 농촌에 잘 정착해 생활개선회의 후계 여성인력으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