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안산시청)안산시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백현숙)는 무더위가 절정에 이른 지난 1일 관내 무더위쉼터와 임시 그늘막 등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점검에 나섰다.
원곡동장은 주민자치위원 1명과 직접 원곡동을 순찰하며,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원곡체육관과 주택경로당을 방문해 시설물을 확인하고, 관리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원곡동 주민들을 도울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특히, 주택경로당 임원 및 회원에게 무더위쉼터로 지정되면 회원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더위를 피하기 위해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평일 21시 연장 운영을 안내했다.
이와 함께 저소득층 독거노인 주거지를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고,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이용을 당부했다. 또 원곡고등학교 앞 사거리 횡단보도 등 4개소에 설치된 임시 그늘막을 확인하고, 원곡파출소를 방문해 유관기관 간 폭염 대응 대책을 논의했다.
백현숙 원곡동장은 “기록적인 무더위에 지친 원곡동 주민들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게 폭염에 대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원곡동 내 무더위쉼터는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해 관내 경로당 4개소가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