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2일 줄서는 식당 2020프로젝트 외식업소 종합컨설팅 사업에 선정된 일반음식점 20개소 영업주를 대상으로 컨설팅 사전설명회를 실시하고 사업을 본격화했다.
본 사업은 컨설팅 대상 업소에 전문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하여 음식의 맛과 메뉴, 상권분석, 경영진단, 홍보마케팅, 인테리어, 고객서비스, 매장기획, 매장위생 등 업소 전반을 진단하고 분야별로 개선방안을 제시해 각 업소가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시켜 오산을 대표하는 줄서서 기다리는 맛 집 육성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이날 오산시와 컨설팅 업체, 컨설팅 대상 업소 영업주들은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컨설팅 진행과정, 회차 별 세부내용 등에 대해 의견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 6일부터는 오산시 외식환경 및 상권분석을 토대로 대상 업소별 사전진단을 실시로 업소별 맞춤형 종합컨설팅이 시작되며, 영업주 집합교육, 업소별 개발 메뉴 품평회, 우수업소 벤치마킹 등 다방면으로 각 업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컨설팅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맛, 스토리, 위생, 홍보, 서비스 등 가심비로 음식점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오산을 대표하는 고품격 음식점으로 육성하여 곧 오산을 재방문하는 지역 활성화의 원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