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충주시청)국가산업단지 지정 등 현안업무를 우선적으로 챙기기 위해 하계휴가를 보류한 조길형 충주시장이 상수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직접 챙겼다.
조 시장은 이날 동량면 손동리 탄동마을 소규모 수도시설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13가구 40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는 탄동마을은 상수원이 부족해 지난 3월부터 시가 급수차를 이용해 주 1회 식수를 공급하고 있는 곳이다.
시는 주민들의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급수지원과 함께 새로운 관정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조 시장은 배수지와 관정개발 현장 등 소규모 수도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마을이장으로부터 현장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수도시설을 둘러본 조 시장은 탄동마을 무더위쉼터로 이동해 어르신들에게 안전을 위해 무더운 낮 시간대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할 것 등 폭염대비 행동요령 준수를 당부했다.
조 시장은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면서 물 부족으로 가뭄피해도 늘어나고 있는 만큼 관정개발을 조기에 마무리해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기록적인 폭염 속에 상수도가 공급되지 않는 읍면지역 마을상수도 및 간이급수시설 등 181개소의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해 안정적인 수원확보 및 수질관리를 위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위기대응망을 구성 가동하고 있다.